번호없는 K15부두는 하이퐁 시, 도선 군, 반흥 동에서의 관광지에 위치하고 이 곳은 대미 항전기 내내 남부 전장에 무기를 싣는 등 비밀 임무를 수행했던 번호없는 함선의 출발지로 알려져 있다.
1961년 10월 23일 국방부는 제759 해운 여단(현재 해병대 소속 125여단이라고 함)을 창설하기로 결정했고 이는 특별한 선함들에 대한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해군 박물관 뒤에서는 매우 특별한 역사 유물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 그 것이 유일하게 남아 있는HQ-671이라고 불리는 번호없는 해군함대의 함선이다. 민족의 대미항전 시기 때 가장 많은 성과를 거둔 함선 중 하나이기도 한다.
첫째 번호없는 함선이 K15 부두를 떠나 남부 전선으로 무기를 운반한 지 60년이 넘었다. 시간은 부두 본래의 모습을 잃게 만들고 돛대를 썩게 하고 선체를 녹여버릴 수 있는데 훌륭한 호치민이라는 이름을 가진 해운 경로에 대한 전설은 시간이 흘러가도 여전히 남아있다.

번호없는 함선의 전사들은 함선이 출항했을 때마다 폭풍에 직면해야 한 상황에서도 여전히 적의 치열한 전투 음모에 용감하게 맞서고 화물, 또는 노선의 비밀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떠나기 직전에 번홍없는 함선 전사들은 동료들과 그들 자신의 추도식에 참석하고 국가 통일 사업 또는 사랑하는 남부를 위해서라면 비밀업무에 헌신했고 무명인이 되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다. HQ-671 번호없는 함선은 베트남 군과 구민의 대미항전 시기의 전설이 되었다. 이 함선은 현재 하이퐁 해군 박물관에서 전시되어 있고 이 것은 해군 박물관만의 웅대한 역사의 흔적일 뿐만 아니라 항구도시 주민들의 자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