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예술제 개막, “신나다 & 새롭다”

땀박(Tam Bạc)호숫가에서 거리 공연하고 있다.

515 저녁에 땀박(Tam Bạc)호숫가 땀끼(Tam Kỳ) 화원에서 개막하여 거리 공연2종을 진행하게 된다. 활기차고 인상적인 특색이 풍부한 음악파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였다면서 수천명의 음악 애호가들도 유치한다.

땀박 호숫가에서 거리 공연하고 있다.

땀끼 화원에서 베트남 전통 음악인 핫쌈(hát xẩm)공연하고 있다.

많은 도시 시민들이 음악에 맞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관광객에게 선물로 화가들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땀박 호숫가에는 꽝닌(Quảng Ninh)에서 온2019년 전국 밴드 축제의 Top10인 Homie Band 그룹, Vhunter 댄스그룹, 하이퐁 문화예술&관광 전문학교에서 온 흐엉 짱(Hương Giang), 밍 하이(Minh Hải), 하이 응옥(Hải Ngọc) 가수 등 활기차고 열정이 넘치는 공연이 진행되었다.

가수들은 “응아이 쯔어 쫑 바오(Ngày chưa giông bão)”, “몯 꾸 르어(Một cú lừa)”, “부어 이에우(Bùa yêu)” 등 상큼하여 핫한 노래를 불렸으며 활발하여 주독창적인 스트리트댄스 춤도 공연의 무대가 펼쳐진다. 모든 것이 하이퐁의 문화 및 예술 활동을 새롭고 독특하게 만들었다.

땀박 호숫가에서 마술 공연과 결합된 거리 공연하고 있다.

땀끼 화원에는 하이퐁 핫쌈 동호회에서 온 바린(Bá Linh), 득땀(Đức Tam), 쯔엉 터이(Trương Thời), 김 띠엔(Kim Tiến), 하이 프엉(Hải Phượng), 비엣 흐엉(Việt Hương), 하린(Hà Linh), 당 반 디에우(Đặng Văn Điều), 짠 꾸엔 (Trần Quyến) 예술가들이 항구도시의 민족 전통 및 특색 있는 문화가 풍기는 예술 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하이퐁 쓰어 (Hải Phòng xưa) , 하이퐁 도이 머이(Hải Phòng đổi mới), 언 응히아 신 타잉 (Ân nghĩa sinh thành), 얃 느억 깐 배오 “Dạt nước cánh bèo” 등 도시 및 인정사정을 찬양하는 핫쌈 노래들이 시민들에게 열광적인 호응을 받았다.

땀끼 화원에서 관광객에게 선물로 베트남 전통 공예품 또해(Tò he)만들고 있는 예술가

메인 공연 외에도 두 곳에서 예술가, 화가, 여행객 또는 관광객들간 마술교류와 또해 만들기, 그림을 그림 등 상호교류 활동도 진행되었다. 특히 어린이들은 밴드들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의 무대 및 하이퐁 문화 본색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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