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오후 짠 류 광 부총리는 베트남 방문 중인 최영삼 한국대사를 접견하였다.
한국 대사는 베트남이 최근 창조적 대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여 많은 선진국과 이웃나라와의 협력관계 촉진에 있어 수 많은 성과를 얻어온 것에 대하여 축하의 말을 전하였다.
대사는 2023년 6월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정식 방문에서 협의한 사항을 실현하기 위하여 앞으로 한국이 베트남과 긴밀한 협력을 맺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부총리는 각 지방당국 관계자에게 한국 투자자를 비롯한 투자자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촉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부총리는 최영삼 대사가 LG그룹이 하이퐁에 연구개발의 중심지를 건립하는 데 힘써주길 바라는 뜻을 밝혔다. 현재 하이퐁시에서는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