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3일 오전 교육훈련센터에서 교육훈련청은 하이퐁시에서 한국 경상남도가 지원한 IT분야에 대한 스마트 교육훈련센터 개설식을 개최하였다.
개설식에 응우옌 흐우 도 (Nguyễn Hữu Độ) 교육훈련부 차장, 레 칵 남 도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표; 경상남도 대표단 및 각부 각처와 지방 관계자들의 대표들이 참여하였다.

개설식에 경상남도 교육사무소 소장은 그간 베트남 교육부와 경상남도가 특히 교육에 IT 응용 사업들을 포함 달성한 성적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확인하였다. 소장은 양국이 앞으로 더욱 더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응우옌 흐우 도 차장은 이 사업이 매우 실질적 의미를 가진 베트남의 교육시설들을 위한 IT 지원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더불어 차장은 향후 프로젝트를 통하여 베트남 교원들이 계속적으로 교육의 질과 IT 응용 제고 관련 양육을 받을 것으로 희망한다고 하였다.

개설식에서 레 칵 남 부위원장은 한국이 현재 외국직접투자 (FDI) 및 사업 수에 있어서 1위를 차치하고 있음으로 하이퐁시의 중요한 파트너들 중에 하나라고 밝혔다. 하이퐁과 한국간 교육훈련, 보건, 인사교류 분야를 걸쳐 쌍방 협력은 여러 형식으로 유지되고 전개되고 있다.

부위원장은 당일 개설식이 베트남 – 한국 우호관계 수립 30주년 기념일을 맞이하는 중요한 의미있는 하이퐁시의 행사들 중에 하나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