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시, 정기 여객편 운항 재개 “아직 허용”

하이퐁시 깟비 (Cát Bi) 국제공항은 정기 국내선 여객편 운항 재개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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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제보건검역소 관계자는 2021 1 깟비(Cát Bi) 공항에서 국내외 입국장 전체 구역을 소독하였다.

하이퐁시 인민위원회는 하이퐁 국내선 운항 재개에 관련7259호/UBND – VX 긴급 공문서를 베트남 교통부와 베트남민간항공국에 발송했다.

이 긴급 공문서는 코로나19 감염 상황에서 정기 국내선 여객편 운항 재개 일정에 대한 베트남 민간항공국의 2021/10/1일 자 4221호 /CHK – VTHK공문의 회신문였다.

통신에 따르면 하이퐁시 인민위원회는 베트남 민간항공국에 임시적으로 국내선 여객편 운항하지 않을 것을 제안했다.

4221호 공문에서 일일 385회로 왕복편 노선으로 정기 국내선 운항 재개 대상으로 호치민시(Tp. HCM), 다낭(Đà Nẵng), 하이퐁(Hải Phòng), 깐 토(Cần Thơ), 꽝닌(Quảng Ninh), 응에 안 (Nghệ An), 디엔 비엔(Điện Biên), 투안티엔후에(Thừa Thiên Huế), 꽝 빈(Quảng Bình), 꽝남(Quảng Nam), 닥 락 (Đắk Lắk), 쨔 라이 (Gia Lai), 람 동(Lâm Đồng), 푸 옌(Phú Yên), 빈 딘 (Bình Định), 바리아붕따우(Bà Rịa - Vũng Tàu), 카잉 호아(Khánh Hòa), 끼엔 쨩 (Kiên Giang), 까 머우(Cà Mau) 등을 베트남 민간항공국은 지정했다.

교통부가 발행한 지침에 따르면 국내선 운항은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가 된 지역의 국내선에 한하여 총 4단계에 걸쳐 재개한다고 밝혔다.

1단계(최대 10일간)에 대해서는 각 항공사의 노선별 빈도는 해당 항공사별로 2021년4월 첫 10일 평균의 50%를 넘지 않으며 기내 좌석 간 거리두기를 계속 유지한다.

2단계(최대 10일간)에 대해서는 각 항공사의 노선별 빈도는 해당 항공사별로 2021년4월 첫 10일 평균의 70%를 넘지 않으며, 기내 좌석 간 거리두기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

3단계(2단계 종료 이후)에 대해서는 각 항공사의 노선별 빈도는 해당 항공사별로 2021년4월 첫 10일의 평균 빈도를 초과하지 않으며, 항공기 좌석 간 거리두기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

4단계(새로운 일상)에 대해서는 항공편을 정상적으로 운행한다.

1단계 및 2단계 시행 중 각 항공사의 1일 1편 및 새로운 노선은 매일 1편 왕복 운항한다. 1단계에서 항공기 좌석 간 거리두기를 유지한다.

지역의 코로나 19 감염 상황 및 공항이 있는 각 지방 인민위원회의 제안을 기반으로 베트남 민간항공국은 단계에 따라 빈도를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국가대응부서나 베트남 보건부에 자체 규정을 발행하는 경우, 해당 기관 또는 보건부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안 밍 기자

투자 온라인 신문- baodautu.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