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저녁 도시 정보 전시-영화 센터에서 베트남 하이퐁시와 한국 광주간 미술 교류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하였다. 전시회에 다오 카인 하 (Đào Khánh Hà) 시당 상무위원 겸 시당 선전위원회장 및 유관기관, 각 부 각 처 관계자들이 참여하였다.
개막식에 하이퐁 문학예술연협회 부위장은 이번 이베트는 하이퐁 문학예술연협회 및 광주 전문예술인협회간 협력 프로그램 일환에 비롯한다고 밝혔다.

10월 15일 ~ 19일 열린 전시회에는 광주 화백 60여명 및 하이퐁 화백 35여명을 포한 작가 90여명이상 그린 100개이상 그림을 전시된다. 양국 화백들은 삶, 자연, 인간 주제로 다채로운 형태와 스타일로 그려진 모든 미술 작품을 통해 각국의 문화, 예술의 특성을 부각시켰다.
주최측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계속 열려 베트남에 비롯한 하이퐁시와 한국간의 우호 및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국민의 문화, 정신 생활을 더 풍부하게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