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이 홍 반 도선 구 당서기 겸 인민의회 회장 겸 감시단원은 점검회의에서 발표한다.
10월 22일 오후 레 꾸옥 띠엔 하이퐁시의회 사회문화위원회 회장은 감시단장을 맡아 도선구에서 2018-2025년 단계 도시 역사문화유산 복원 자금 지원에 관한 시의회의 22호 결의안 이행실적을 점검하였다. 하이퐁시 관련부처 관계자도 이번 점검에 나섰다.

짠 칵 끼엔 도선 구 인민위원회 회장은 감시단이 점검회의에서 제시된 몇 가지 내용을 밝혔다.
도선 구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도선 구에는 유적가 19개로, 그 중 국가지정문화재 6개, 시.도지정문화재 13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를 통하여 도선 구에는 현재 6개의 시.도지정문화재가 22호 결의안에 따라 복원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은 것이며 그 중 트엉뜩 사원, 뜩하우 사원, 귀낌 사원, 응웬반씨를 모신 사당 등 4개의 유적은 하이퐁시 당국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복원 중이다. 도선 석유화학 창고와 반자이 사원 등 2개의 유적은 2022-2025년 단계 북원에 착수할 예정이다. 하이퐁시 당국이 유적 한개당 자금 3억동을 지급하는 안을 추진하고 아울러 도선 구와 각 동에서 유적 복원을 위해 민간인 및 단체로부터 2십억동 가량의 자금을 동원했다. 역사문화유적 복원 업무는 정해진 규정에 맞게 진행되어 안전을 보장하는 한편 문화유산 원형유지라는 원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현재 유적 4개중 4개는 모두 복원을 마치고 가동에 들어간 상태이다.

도선 구 정보통신 및 문화관광사무소 관계자가 점검회의에서 보고한다.
이번 점검회의에서 도선 구 인민위원회는 하이퐁시 인민위원회 및 관련부처가 2022년내에 승인된 도선 구 유적 복원에 필요한 자금을 최빠른 시일내에 지원해야 한다고 감시단에게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하이퐁시에 있는 국가지정문화재, 무형 및 유형문화재 등에 대하여 복원안을 공포하는 데에 속도를 내기를 희망하는 건의사항도 제시했다. 아울러 무형문화재를 보존하려는 목적으로 도선 물소싸움 축제 입장권 판매를 허락하고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복원 항목의 절차수속을 이행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조성해 달라고 정부와 문화체육관광청에게 요청했다.
감시단은 도선 구 인민위워회가 제시된 의견을 받아들여 하이퐁시 유관기관으로 이송할 것이다.
전에 감시단은 도선 석유화학 창고 (하이선 동) 및 응이엥 부두 (반흐엉 동)에서 실제조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