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 칵 남 하이퐁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도시 관계자를 대표하여 임무 수행 간부 및 전사에게 격려 선물을 전하는 모습
11월 9일 오전 하이퐁시 당위원회 및 국경경비대원 지휘부는 남서 국경을 위한 국경 관리, 보호 및 코로나19 방역 (2차) 임무 강화에 파견되는 간부, 병사의 임무를 관철하는 만남에 참석하였다.

도시 관계자들이 임무 수행 간부, 병사들을 배웅하는 모습
국경경비대원 사령부의 파견 결정에 따라 이번에 도시 국경경비대원 지휘부는 서남부국경을 위한 임무 강화 50명의 간부, 병사를 선발하였다.

파견되는 모든 국경경비 간부, 병사들은 책임감을 가지면서 최고 결의로 임무를 잘 완수할 수도록 한다.
이에 앞서2021년 초 하이퐁시 국경경비대원은 서남 국경 관리, 보호 및 코로나19 방역 임무를 수행하며 불법 출입국을 철저히 차단하며, 국경을 통해 베트남으로 역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목적으로 현지의 역량과 협조하여 국경과 개방로 순찰, 통제70명의 간부, 병사를 선발하여 파견하였다.

도시 인민위원회 레 칵 남 부위원장이 만남에서 발표하는 모습
만남에서 발표한 레 칵 남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국경 경비 보호가 전당, 전군, 전민의 경력이라는 신성한 의미를 담긴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그간 당, 정부, 각부, 각처 및 지방들이 코로나19 방역 업무에 치열하게 주도해 왔다며 이는 국경이 있는 각 성시를 비롯한 전국에 성시들의 각급 당, 정권, 국민에게 부여되었으며 경제사회 개발, 국방 보안 강화 및 국민 건강 안전 보장에 기여하기에 핵심적이고 시급한 임무로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하이퐁시 국경경비대원 지휘관인 도완 번 리 대장이 임무를 받는 국경경비 간부, 병사에게 지시하고 있는 모습
도시 인민위원회 레 칵 남 부위원장은 도시 국경경비 간부, 병사들이 임무 수행에 모든 업무 주비를 주동적으로 완수함을 인정하고 표창하였다. 이는 코로나19 방역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지방들을 지원하기에 있어서 도시의 국경경비대원의 영광, 책임뿐만 아니라 책임감이기도 한다.

이는 또한 각 도시 국경경비 간부, 병사가 어렵고 복잡한 근무 조건, 환경에 훈련하는 기회이다.

도시 국경경비대원 지휘부 관계자가 업무단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 모습
레 칵 남 부위원장은 새로운 지역에서 파견하는 간부, 전사들이 여러 힘든 도전을 직면하겠지만 하이퐁 국경경비의 전통, “과감, 승리” 전통을 발휘함으로써 최고 효과적으로 국경 관리, 보호 및 코로나19 방역 임무를 우수하게 완수할 수 있겠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민 하오; 사진 – 담 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