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오전 하이퐁 외무청은 하이퐁 한인회와 협조하여 띠엔 랑현의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여 추석 선물을 전하였다. 이번 방문에 띠엔 랑현 관계자, 적십자협회 회원들이 함께 동반했다.

외무청, 하이퐁 한인회 및 띠엔 랑 적십자협회는 같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게 선물을 전하는 모습
추석 선물을 나누는 캠페인은 도시 전역에 저소득층에게 지원자 연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이에 하이퐁 외무청 응우옌 티 타인 흐엉 부청장은 도시에 있는 형편이 특별히 어려운 가족, 개인들을 도와준 한인회에게 뜻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그간 하이퐁 한인회는 저소득층, 특히 의자하는 곳이 없는 노인, 아프거나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도와주기 위해 시내에 거주 한국인에게 적극적으로 지원을 요청하였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외무청은 하이퐁 한인회가479,500,000동 총 금액으로 도시 전역의 동, 현들에 저소득층 299 가정을 지원할 수 있기에 연결해 주었다.
방문단은 끼엔 티엤, 껍 띠엔, 돤 럽, 바익 당 및 띠엔 타인읍을 포함 띠엔 랑현 5개의 읍의20 가정을 방문하여 선물을 전하였다. 방문단은 각 가정에 현금 백만동과 필수품을 포함 백50만동의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방문단은 질병을 이겨낸 가족에게 건강 안부를 전하고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며, 정부의 주장, 정책, 법률을 잘 준수하며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추석을 맞이하도록 격려하였다. 동시에 방문단은 현지 정권이 향후 의미있고 실질적인 활동들을 전개하겠금 계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연결을 유지하여 도시 전역에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기에 이바지할 것으로 희망한다고 하였다.
띠엔 랑 현에서 방문단은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게 선물을 나누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