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상적인 교류 환경을 만들하기 위하여 2021년 제7회 하이퐁시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여 결승전은 2021년11월 21일 하이퐁 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한국어 알아보기에 대한 열정을 가진 수험생들이 능력을 발휘해 베트남 및 한국의 단합과 우호 협력에 대한 메시지를 확산시키고 하이퐁 시에서 거주하고 일하는 한인 커뮤니티와의 문화 교류를 증진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최근 년 2년간 급속환산한 코로나-19는 나라와 도시의 경제, 문화, 사회생활, 국제교류 등 모든 면에서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하이퐁 시 지도부의 강력한 주장과 조치로 여전히 방역을 근본적으로 진행하고 사업 생산 안정과 시민 안전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2020년 제6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려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올해도 어려움과 도전의 여파 속에서도 대회 주최측은 계속 노력하여 이번 제7회 대회를 유지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15년 처음 열린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하이퐁 시 외교부와 우호단체연합 및 하이퐁 한인회의 협조를 통한 개최되었다. 05명의 우수한 응시자가 예선과 면접전을 거쳐 결승전에 진출한다. 최종 결과, 동용하이퐁전자유한책임 회사에서 온 레티튀화(Le Thi Thuy Hoa) 응시자는 “다문화 가정의 애기 천사 – 우정의 연결 역할’이라는 프레젠테이션으로 2,500만 VND 상당의 한국 여행 상으로 일등상을 수상했다. 주최측이 1차 대회의 눈부신 성공을 이어 2차, 3차, 4치,5차, 6차 대회를 계속 개최하였다. 지금까지 입상한 응시자들은 하이퐁 시에 있는 한국 기업의 우수한 직원들이거나 한국에서 대학을 다닌 참가자였다. 응시자들이 한국어 학습 열정과 한국어 활용을 통해 국제 친구들과 나라 및 사람, 그리고 하이퐁시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역할이 되었다. 이는 동시에 한국과 하이퐁간의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되었으며 한국어를 통해 양국 국가 발전의 경험을 교류, 문화 교류, 공유한 기회가 되었다.

개최측은 제6회 대회부터 응시자들의 레벨에 대한 공평성을 위해 2개의 참가 그룹을 나눠어 있다. 첫 번째 그룹은 중급, 고급 수준, 능숙한 한국어와 소통 능력을 갖추며 대회 주제에 대한 풍부한 내용을 표현할 수 있는 응시자들이 포함되었다. 두 번째 그룹은 초급 수준이며 일상생활에 대한 기본적인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대회 주제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응시자들이였다. 이때의 수상 구조도 커졌고 결승전까지 진출 응시자도 전년에 비해 늘었다. 하이퐁시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주베트남 한국대사관과 하이퐁 한인회가 높이 평가하여 현재와 같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대회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개최측와 함께 했다.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과 하이퐁 시 한인회는 하이퐁시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대한 높이 평가하여 현재와 같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대회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개최측와 함께 진행해 왔다.
'베트남-한국 협력, 한 손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주제로 한 제7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한국어에 대한 재능과 잠재력 있는 많은 응시자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본 대회가 착수된 이후 현재까지 도내 여러 군데 학교, 한국어교육원 등에서 수백 명의 응시자가 참석 신청을 했다. 예선전은 2021년 11월 15일, 면접전은 2021년 11월 2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주최측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진행를 위해 최선의 준비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반가운 점은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및 하이퐁 한인회의 지원 외에는 주베트남 해외한국교육기관 대표사무소가 동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의 국립 교육 기관들을 연결하고 참여시키는 데 개최측의 끊임없는 노력이 보이며 대회가 지난 수년간 동안 가져온 파급력 및 좋은 가치들을 증명해 준다.

하이퐁시 시민 또는 하이퐁시 현지 거주 기관의 확인(6개월 이상) 이 가능한 참가 희망자(이전 대회에서 1·2·3등 입상자는 제외)는 외교부 포털 사이트나 시 우호단체연합 또는 대회 개최측을 통해 신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번호: 02253.745.275(Ms.Tr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