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오후 안즈엉현 당국과 한국 KIOT 유한책임회사((Korea Internet of Things)는 안즈엉현에서 스마트 도시 구축 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안즈엉현 당국과 KIOT 유한책임회사는 2030년까지 안즈엉현을 스마트 도시로 구축하려는 해법을 이행할 내용을 협의했다.
본 양해각서 체결식의 목적은 안즈엉현을 스마트 도시로 구축하는 것을 추구하고 2040년성과 2050년전망 하이퐁 도시계획 조정안을 바탕으로 안즈엉현 개발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이는 안즈엉현이 2025년 전 군 행정기관으로 전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