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오후 하이퐁 경제구역관리위원회는 LG그룹의 파트너 기업들과 투자진흥회의를 개최하였다. 하이퐁 경제구역관리위원회 레 쭝 끼엔 (Lê Trung Kiên) 위원장 겸 시당 상우위원회 위원 주재하에 유관기관 대표자들이 이 회의에 참여하였다.

회의에서 하이퐁 경제구역관리위원회는 하이퐁에 투자유치 잠재력, 투자기회, 정책에 대해 개괄적 정보를 소개하고 한국 투자자, 기업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교환하였다.
현재까지 하이퐁시는 외국 투자 사업 872건으로 전국 6위를 차지하는데 한국은 하이퐁에 투자등록 총 42 국가와 영토들 중에 프로젝트 수 및 투자금에 있어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에서 투자된 프로젝트들 대부분은 LG그룹 및 파트너들의 사업을 포함 짱 주에 (Tràng Duệ) 공업단지에 집중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짱 주에 공업단지에 위치한 한국 투자자의 사업 총수는 공업단지 및 경제구역에서 한국 투자자의96.4% 투자금을 차지하고 있다.


하이퐁시에서 LG그룹은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하이테이크 상품에 비롯한 공시청설비, 모바일, 가구 및 전자기구 생산 목표로 7건 사업을 투자하였다. LG 구역의 사업들에 대한 총 투자금은 공업단지, 경제구역에 투자하는 FDI 총 38.2%를 차지하고 도시 전역의 FDI 총 투자금 37.13%를 차지하고 있다. LG그룹의 사업으로 도시 경제-사회 발전에 많은 적극적인 변화가 이루어 왔다.

회의에서 레 쭝 끼엔 위원은 하이퐁시가 투자경영 환경을 강력하게 개선하고; 인프라 시설 개발에 집중하며 새로 공업단지 건설 진도를 촉진하고 순환경제에 호응, 개발; 투자자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고급인력 훈련을 위해 국내외 교육시설 연결을 강화하기로 약속한다고 강조하였다.

하이퐁 경제구역관리위원회는 도시 전역에 공업단지, 경제구역들에서의 투자, 생산, 비지니스 활동에 있어서 투자자, 기업들의 든든한 지렛대로써 늘 동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