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진주섬’

코로나19 악영향을 입는지 2년이 지나 진주섬인 깟바섬 관광 활동이 활발하게 복귀했다. 여름이 시작할 때부터 깟 하이섬에서 깟바섬으로 가는 깟 (Gót) 선착장이 늘 국내외 관광객으로 붐빈다.

‘2022년 녹색 깟바’ 관광 개막 프로그램은 많은 매력적 활동으로 2022년 관광 시즌이 시작했다. 개막식은 5월 6일 깟꼬 1 해변에서 열리는 2022년 제1회 플라밍고컵 하이퐁 비치 여자배구 챔피언십이다. 또한 5월 7일 오후 깟하이구에서 용선 경주가 열리는 제26회 하이퐁 신문배 대회가 있다.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5월 7일 저녁 깟바 타운 관광센터 무대에서 가수와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그린 깟바 2022'의 오프닝 아트 나이트이다.

예술 프로그램을 이어 관광객들과 현지인은 저고도 불꽃놀이를 즐길수 있었다. 형형색색 불꽃놀이 빛속에서 원래 매혹적으로 아름다운 깟바섬, 하늘, 바다는 관광객에게 가장 따뜻한 인사로 더욱 더 차란하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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