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유럽과의 만남: 코로나 19이후 베트남-EU 파트너십 및 유로참 백서 2021 발간

하이퐁시 외무청, 기획투자청, 경제구 관리단 지도자를 포함한 대표단은 2021 11 25일 오전에 외교부 및 주베트남 유럽기업협회(EuroCham)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년 유럽과의 만남: 코로나 19이후 베트남-EU 파트너십 및 유로참 백서 2021 발간행사에 참가하였다.

‘2021년 유럽과의 만남회의 전경

회의 개회사에서 Alain Cany유럽기업협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베트남을 포함한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이 대유행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또한 코로나19 이후에 적응, 회복 및 번영을 위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찾고 구현하며 2021 1 1일부터 베트남에서 발효된 EVFTA가 가져온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VFTA 서명 이후 베트남과 유럽 간의 총 수출입은 20% 증가했으며 EVIFA가 유럽의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2021년 유로참 백서는 의료, 무역, 서비스, 관광 산업 분야에서 효과적인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솔루션에 대한 제안 사항을 제시하였다. 회의는 베트남 정부 기관들 및 유럽 비즈니스 커뮤니티, 관련 조직 및 개인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채널이며 EVFTA에서 가져온 기회를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베트남과 유럽 파트너 간의 대화 채널이기도 한다고 유럽기업협회장이 말하였다.

Alain Cany 유럽기업협회장, Giorgio Aliberti 대사 겸 주베트남 유럽연합 대표, 팜단공(Pham Tan Cong) VCCI 회장이 회의에서 연설

유럽기업협회장의 발표를 이어 응웬티홍(Nguyen Thi Hong) 베트남 중앙은행 총재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베트남 정부와 국민에게 유로참의 협력 및 지원에 감사를 표하였다. (EUCOVAX 프로그램, 팀유럽(Team Europe), 호흡 소생 프로그램을 통해 1,500만 회분 이상으로 베트남을 지원하였다.) 베트남과 EU의 무역은 ​​2021 11월 기준으로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 사실은 EVFTA 체결의 이점을 보여주며 EVIPA가 곧 승인되면 무역 및 투자 활동에서 양측에게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다. 베트남은 코로나19에 안전하게 적응하면서 경제 균형 및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는 단계에 있다. UNTAD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현재 세계에서 FDI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상위 20개 국가 중에 하나이다. EU는 계속해서 베트남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 중 하나이며 베트남은 첨단 기술, 정보 기술, 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 협력 활동의 구현을 지속적으로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베트남 중앙 은행 총재는 또한 ‘2021년 유럽과의 만남회의가 양측이 공통의 관심사를 향하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라고 말하였다.

Giorgio Aliberti 대사 겸 주베트남 유럽연합 대표자는 회의 연설에서 다음 문제에 대한 발표하였다. i) 양측이 기업의 우려와 의견을 파악하기, ii) EU에서 베트남으로 더 많은 직접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기존 문제를 줄이기, iii) 양측 기업, 특히 중소기업을 위한 공동의 공평한 무역환경, iv) 지속 가능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 v) 양측의 기업 책임 강화, CO2 배출 중화(글래스고의 COP 26), 투자, 생산, 비즈니스 및 무역 활동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법적 체계를 강화하고 개선하기.

판단공(Pham Tan Cong)VCCI 회장이 회의에서 EuroCham의 베트남 투자 및 무역 진흥 활동에 대한 참여 및 매년(2008년부터 현재까지) 유로참 백서에서 제안된 의견에 대해 높이 평가하였다. 그는 또한 경제 성장, 베트남의 외환 보유고, 베트남-EU의 총 수출입, FDI 프로젝트 수 및 베트남에서 약 22,200억 달러의 EU 투자 자본에 대한 몇 가지 지표, 코로나19가 베트남 기업의 운영 및 매출에 미치는 영향; 유로참과 함께 동반하는 VCCI의 약속; 베트남 기업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2021년 베트남에 EVBC 설립)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외교부 및 유로참 간의 양해각서 체결식

베트남 기관 및 지방 정부 대표들은 외교부와 유로참 간의 양해각서 체결식을 참가하였다.

유럽 기업의 대표들이 회의에서 연설. 사진: 외무청.

이어서 베트남에서 활동하는 유럽 기업들 및 유로참 산하의 기관들이 무역, 디지털화, 운송 - 물류, 농업 - 어업, 의료, 의약품, 자동차 - 오토바이, 관광 - 레스토랑 - 호텔, 자연 - 유산, 지속 가능한 녹색 성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산업통상부, 기획투자부, 노동보훈사회부 대표들은 베트남에 있는 유럽 기업 대표들의 우려를 공감하고 답변하였다. 기능 기관들도 해당 지역의 강점과 투자 환경을 홍보하기 위하여 회의에 참가하였다.

2021년 유럽과의 만남 회의는 외교부와 유로참의 협력의 결과로 유럽 기업들과 베트남 정부, 중앙 및 현지 기관과 연결하는 행사이다. 회의는 또한 외국 비즈니스 커뮤니티, 특히 유럽 비즈니스 커뮤니티와의 정기적인 대화 채널을 구축하려는 베트남의 노력을 보여주었다.

LÊ HẠ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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